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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슴 움츠리며 기다리는 삶...........Even now(지금도) - Nana Mouskouri

이름5227 2016. 5. 1. 21:04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은 절대로 하지말아요 그 마지막 말이 좋았던 시절의 기억마저도 불태워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변했어도, 상황은 달라졌어도 추억은 그대로 남겨둬야 하잖아요 아무리 서운해도 마지막 말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하는 또 다른 이유는 내가 하게 되면 상대방 역시 아픈 마지막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조금이나마 여백을 남기려는 노력은 그만큼 당신이 성숙하다는 의미입니다 - 혜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
    
    Even Now - Nana Mouskouri 
    저 하늘 속의 달은 
    시간을 넘어 부드럽게 흐르고
    나는 누워서도 잠 못 들고..
    당신의 
    사랑 때문에 너무나 외롭습니다
    지금도
    매일밤 나는 기억합니다
    예쁜 꽃들이 
    가지를 채우던 그 여름날들을..
    차가운 01월의 
    회색빛 날들 속에서..
    내 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
    지금도..
    언제쯤이면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머물러야 할 
    내 품안에 안긴 당신을.. 
    내 세상에는 
    그때까지 텅 비어 있겠죠
    당신은 
    내 노래의 노랫말이니까요
    지금도
    매일밤 나는 기억합니다
    예쁜 꽃들이 
    가지를 채우던 그 여름날들을.. 
    차가운 
    1월의 회색빛 날들 속에서.. 
    내 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
    지금도..
    차가운 1월의
    회색빛 날들 속에서.. 
    내 사랑이여.. 
    난 당신을 그립니다..
    지금도.. 
    
    Even now - Nana Mouskouri Moon in the sky softly creeping Over the time from above And I lie awake hardly sleeping So lonely for only your love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When will I see you again? Come to my arms where you belong My world will be empty till then For you are the words to my song Even now, each night, I remember Days of summer when blossoms filled each bough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In the cold, gray days of December, My darling, I miss you even now
        가슴 움츠리며 기다리는 삶 고뇌에 허둥거려 쓰러진다해도 아름다운 연륜 엮기위해 그토록 기다리는 순수한 삶의 빛 오늘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 보면 밝은 여명 맞이 할 창문이 열려 눈부시게 나를 맞이하겠지 미소에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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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흐르는곡은 ♬ 가슴 움츠리며 기다리는 삶...........Even now(지금도) - Nana Mouskouri 듣기 입니다 ^^*

출처 : 40-50대여 용기를!
글쓴이 : 사랑해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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