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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하얀 모래의 꿈 /

이름5227 2011. 4. 16. 10:32





 

하얀 모래의 꿈 / 소리꾼

             
바다 물결따라 하얀 모래위에
정든 발자욱을 눈물로 더듬었네
영원히 변치말자던 그때 그사람도
파도 소리에 밀려 멀리 사라지고
바다 물결따라 하얀 모래위에
정든 발자욱을 눈물로 더듬었네
영원히 변치말자던 그때 그사람도
파도 소리에 밀려 멀리 사라지고
바다 물결따라 하얀 모래위에
정든 발자욱을 눈물로 더듬었네.

(20100610)

출처 : 평송 황규선 리듬댄스 사랑
글쓴이 : 수선화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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